동물이 편안해야 사람도 편하다 - 우리동네 맑은공기 축산업 지원사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WHICO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7-22 20:47본문
우리동네 맑은공기 호나경부 국가지원 사업으로 축산업 분야에도 적용됩니다.
"동물이 편안해야, 사람도 편안하다"
* 왜 지금 필요한가
![]()
축산업은 국내 농업생산액의 43%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입니다.
하지만 2014년 대비 2022년 악취 민원은 4.8배 증가했고, 연간 사회적 비용은 900억 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농가 에너지 비용 비중은 15%에서 20~25%로 오르고, 국내 식품기업들의 RE100 공급망 요구가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악취 저감과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악취 저감(환경부)과 태양광 설치(산업부)가 따로 진행되어 총 9~12개월이 걸렸습니다.
본 사업은 이를 하나로 통합해 악취 80% 이상 저감, 에너지 비용 30% 절감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 * 4대 핵심 기술
핵심은 역시 기술력입니다.
1.Floating Cover 슬러리피트 상부 부유형 커버로 암모니아 원천 차단 (최대 90% 저감)
2.흡착식 저감설비 전처리-흡착-배출 공정으로 NH₃·H₂S·VFA·VOC 동시 저감
3.태양광 자가발전 축사 지붕형 설치, 운영전력 공급 + 잉여전력 판매 수익
4.AI 통합 모니터링 악취·설비·에너지 실시간 관리 및 예측형 대응
** 규모와 로드맵
총사업비 5,373.6억 원(국고 80%+지방비 20%), 농가 실부담 0원. 2026년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2027년 시범 운영(50개 농가),
2028~2029년 확대 보급(누적 350개 농가), 2030~2031년 전국 확산(누적 1,000개 농가)의 4단계로 추진됩니다.
** 기대 효과
*환경적: 악취 80%↑ 저감, 민원 40%↑ 감소, 온실가스 연 111톤 CO₂eq/농가 감축
*경제적: 농가 연 823만 원 순수익, 연간 약 1,500개 일자리 창출
*사회적: 농가-주민 갈등 해소, 지역 공동체 회복
경제성 분석 결과 20년 기준 NPV +3.2조 원, 공공투자 대비 약 2.5조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위코(WICO)의 역할
위코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사업을 통해 아스콘 사업장 유해가스 90% 이상 저감을 검증한 기술 기업으로,
본 사업의 핵심 기술인 흡착식 저감설비의 기술 파트너로 참여를 제안합니다.
아스콘 분야의 검증된 전처리-흡착-배출 공정을 축산 악취물질에 맞춰 재설계해, 흡착제 재설계 → 공동 실증 → 성능 인증 → 시범 적용의 절차로
확장 적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