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유해물질 차단 앞장 '위코'...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개발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ENG

SERVICE CENTER

공지사항

공지사항

환경유해물질 차단 앞장 '위코'...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WHICO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8 19:41

본문


올 한 해 기업들의 가장 큰 화두는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경영이다. 


국내 수많은 기업이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에 노력 중이다. 


특히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문제가 가시화됨에 따라 석탄 채굴 등 투자를 중단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산업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상품·서비스를 수출할 때 탄소 이동에 관세를 부과하는 '탄소국경세'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EU는 2023년부터 시멘트·철강·비료 등 탄소 배출이 많은 품목에 CBAM을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2025년부터 탄소국경세 


본격 시행을 예정이다.



정부 또한 최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안과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국무회의서 확정했다.



cab7fb90d05c19485b6cac8e474a7039_1777372727_3226.png


이런 가운데 충북 오송에 있는 (주)위코가 환경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아스콘 발생 유해가스 저감용 흡착시스템을


 개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전남 해남 금호산업에 아스콘유해가스 저감설비를 설치해 특정대기유해물질을 측정한 결과 30개 물질 모두 법적허용 


기준치를 충족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해당 제품은 고효율필터로 배기가스를 통과시켜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다. 또 오염된 부생 가스, 폐수 등의 2차 오염물질 


발생도 없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재생 아스콘을 단독으로 처리하는 특허를 확보해 신설설비 없이 재생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 경쟁력 우위를 


갖춘 게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권 회장은 "서귀포와 울주군 등 아스콘 공장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많이 지적됐다. 


가장 큰 문제는 주민 건강인데 업체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정부 또한 지난해 기준으로 배출시설에 대한 


자가측정 결과보고서 작성 시 신설된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 측정 결과를 신고하라고 했지만, 제재하지 않다 보니 


법만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아스콘 물량의 경우 90% 이상이 관급으로 진행한다"며 "지자체가 먼저 나서 대기오염물질저감설비를 설치한 업체에 


우선으로 한다면 필요성을 느껴 환경 저감에 동참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Copyrigt © WHICO INDUSTRIES.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24
어제
158
최대
1,953
전체
285,922